戦後日本における朝鮮人戦時労働研究史 '강제연행'이란 말의 기원은 박경식 > 국제교류 자료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戦後日本における朝鮮人戦時労働研究史 '강제연행'이란 말의 기원은 박경식 > 국제교류 자료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img

국제교류 자료실

한일갈등타파연대

戦後日本における朝鮮人戦時労働研究史 '강제연행'이란 말의 기원은 박경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일갈등타파연대 작성일 22-09-15 23:06

본문

戦後日本における朝鮮人戦時労働研究史 

勝岡寛次(歴史認識問題研究会事務局長) 

1 「強制連行」という言葉は、80年代以降に一般化した

 「強制連行」という言葉は、今でこそ普通に使われているが、戦時中にはなかった言葉である。従って、「強制連行」という言葉の出自、使われ始めた経緯については、それ自体が研究の対象になり得る。

 「強制連行」という言葉が、戦時中からあった「徴用」という言葉に取って代るようになったのは、一体いつからなのだろうか。

 鄭大均によれば、「朝鮮人強制連行」という語の初見は1960年だそうだが(『在日・強制連行の神話』文春新書、2004)、後世に与えた影響という点で言えば、朴慶植が1965年に書いた『朝鮮人強制連行の記録』(未来社)が、歴史認識問題としての「朝鮮人強制連行」の起源と言ってよさそうである。「強制連行」を運動として推進する人々にとっては、この本は一種の「バイブル」であり、今日でも「金字塔」として高く評価されている。

 しかし、この本によって直ちに「強制連行」という歴史認識が一般化したわけではない。

 「強制連行」という用語が一般化するのは、1980年代以降なのである。筆者は朝日新聞のデータベースで、「強制連行」の語が現れる頻度を、中国人・朝鮮人・慰安婦のそれぞれについて調査したことがあるが、「朝鮮人強制連行」がマスコミで盛んに報じられるようになったのは80年代半ば以降のことであることが判明した。

* 全文 Link

전후 일본 조선인 전시노동연구사  

/ 카츠오카 칸지 (역사 인식 문제 연구회 사무국장)  

강제연행이라는 말은 80년대 이후에 일반화되었다

 강제연행이란 말은 지금은 흔하게 쓰이지만 전시 중에는 없었던 말이다.따라서 강제연행이라는 말의 출신, 사용되기 시작한 경위에 대해서는 그 자체가 연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강제연행이라는 말이 전시부터 있었던 징용이라는 말을 대체하게 된 것은 도대체 언제부터인가.

 정대균에 따르면 '조선인 강제연행'이라는 단어의 초견은 1960년이라고 하는데('재일강제연행의 신화' 문춘신서, 2004), 후세에 끼친 영향이라는 점에서 보면 박경식이 1965년에 쓴 '조선인 강제연행의 기록'(미래사)이 역사인식 문제로서의 '조선인 강제연행'의 기원이라고 할 만하다.강제연행을 운동으로 추진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일종의 바이블이자 오늘날에도 금자탑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이 책으로 인해 당장 강제연행이라는 역사인식이 일반화된 것은 아니다.

 강제연행이라는 용어가 일반화하는 것은 1980년대 이후이다.필자는 아사히신문 데이터베이스에서 강제연행의 단어가 나타나는 빈도를 중국인, 조선인, 위안부 각각에 대해 조사한 적이 있지만 조선인 강제연행이 언론에 널리 보도되기 시작한 것은 80년대 중반 이후였다.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한일갈등타파연대

대표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한일갈등타파연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