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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평화나비’는 반일 선전선동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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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일갈등타파연대 작성일 25-08-3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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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평화나비’는 반일 선전선동을 중단하라!

지난 25일, ‘평화나비 네트워크’라는 이름의 대학생 연합체가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죄 없는 계승, 책임 없는 미래지향은 가해의 연속”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은 사실과 동떨어진 왜곡이며, 그 배후에는 피해자를 내세운 반일 정치세력의 기획이 숨어 있다.
첫째, 일본은 이미 50여 차례에 걸쳐 사죄를 표명했다(대통령실 발표 2023.3.16). 그리고 아시아여성기금, 2015년 한일 합의 및 정부 차원의 지원으로 피해자들은 실질적 보상과 지원을 받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사죄 없는 계승”이라 매도하는 것은 의도적 선동일 뿐이다.
둘째, 평화나비 네트워크는 ‘대학생’을 앞세워 여론을 조작하고, 전국 곳곳의 위안부상과 징용노동자상 확산에서 ‘기억 동원 정치’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들은 철저히 동원된 학생 집단일 뿐 자율적 시민운동이 아니다. 피해자 추모가 아니라 피해자 상품화·정치화가 그들의 본령이다.
셋째, 진정한 2차 가해자는 누구인가. 이미 사죄와 보상을 받은 피해자들을 계속 상징물 뒤에 세워두고, 끝없는 증오와 선동을 강요하는 세력이다. 이들은 학생들에게 ‘역사정의’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반일’을 강요하며 젊음을 소모시키는 이념 동원 집단이다.
- 우리의 요구 -
∙ 평화나비는 더 이상 대학생들을 정치적 선전선동에 동원하지 말라.
∙ 정부는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 협약》에 따라 위안부상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국가 간 합의와 국제적 신뢰를 지켜야 한다.
∙ 피해자를 도구로 삼는 반일 산업을 끝내고, 대한민국의 미래세대를 선동의 굴레에서 해방시켜야 한다.
진실은 선동의 도구가 될 수 없다.
피해자의 명예는 조형물 정치가 아니라 성숙한 외교와 책임 있는 대화 위에서만 회복될 수 있다.
우리는 ‘이념 동원 정치’를 단호히 거부한다.
 
2025년 8월 30일
한일갈등타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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