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문명사적 성찰과 진실의 연대: 한타련 연구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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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일갈등타파연대 작성일 26-02-28 17:51본문
[알림] 문명사적 성찰과 진실의 연대: 한타련의 길
- 한일갈등타파연대가 ‘한일갈등타파연대연구소’로 전환합니다.
1. 전환 배경: 우민화의 시대, 예언적 소명에 임하다
오늘 대한민국은 과거사의 정치적 도구화와 이를 기반으로 한 권력의 우민화 책동으로 인해 미증유의 외교적 자살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한일갈등타파연대는 ‘한일갈등타파연대연구소’(한타련)로 전환, 히틀러 치하에서 진실을 증언했던 본회퍼의 예언자적 헌신을 계승하며, 거짓의 바퀴를 멈추기 위해 지적 저항의 전면에 나선다.
2. 분석의 지평: 지엽적 갈등을 넘어 문명사적 본질로
한타련은 한일 관계를 단순한 국가 간 감정 다툼으로 보지 않는다. 우리는 인류 문명을 관통하는 세 가지 층위의 모순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제국주의적 모순의 재해석: 선발·후발 제국주의의 충돌과 그 파편이 현대사에 남긴 상흔을 이분법적 선악 구도가 아닌 국제 정치학적 실증주의로 재구성한다.
∙경제 구조의 충돌: 약탈적 자본을 비판하고 선정적인 반일 선동을 배격한다. 국제 분업과 신의를 중시하는 산업 자본주의적 합리성을 지향한다.
∙인간 본성의 한계 극복: 수메르 문명 이래 반복되어 온 '부족주의적 적대감'과 '집단적 우민화'에 착목하여, 인간 본성의 한계를 ‘세계 인권선언’에 기반한 이성적 교육과 민주적 법치로 극복하고자 한다.
3. 연구소의 핵심 전략: '연구와 보도'의 방패로 진실을 타전하다
권력이 법률로 입을 막으려 할 때, 우리는 더욱 정교한 '학술적 연구'와 '사실적 보도'로 대응한다.
∙실증적 연구: 교육자, 법조인, 시민 연구위원이 협력하여 과거사 'Fake'(가짜뉴스)를 해체하는 데이터와 사료를 발굴한다.
∙지적 교육: 감성적 민족주의에 경도된 교육 현장에 비판적 사고와 객관적 역사관을 알리는 교육 혁신을 주도한다.
∙법리적 투쟁: 과거사 관련 각종 위헌적 악법에 대해 대한민국 건국의 헌법적 원칙으로 맞서며 시민의 자유를 수호한다.
4. 미래 세대를 위한 외교적 결자해지
과거사에 발목 잡힌 현재는 미래를 살해하는 행위다. 한타련은 한일기본조약과 청구권 협정, 그리고 아시아여성기금과 한·일 일본군 위안부 협상 타결을 존중한다. 따라서 화해치유재단의 정신을 복원하고 제3자 변제 및 공탁을 통해 과거사를 종결할 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정치권력의 기회주의적 반일동상 참배나 감성 선동을 규탄하며, 국제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문명사적 길'을 밝힐 것이다.
2026년 2월 28일
한일갈등타파연대연구소(한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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